오사카 엑스포 회장에 설치될 야외 휴게소 중 하나다.
일반적인 차양막을 설치하는 대신 하나당 50kg에서 최대 250kg 짜리 석재를
강철 케이블에 매달아 지붕 역할을 하게 될 예정.
석재의 전체 무게는 대략 90톤 정도.
제작사 측에서는 누구도 본 적 없는 시설을 짓고 싶었다고 한다.
개인적인 감상으로, 호랑이나 곰 잡을 때 쓰는 덫을 보는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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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8.26 지진나면 육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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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8.26 불안해서 쉬겠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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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8.26 최소한 차양막 기능은 수행해야지
저래 가지고 뭔 -
작성시간 24.08.26 바위에 금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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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8.26 역시 정신병자들 다워
걍 전쟁을하자고 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