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마라카이보
1년에 약 300일, 하루에 10시간씩 지속되는 번개가 한시간에 280회 가량 쏟아진다 함.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으나, 지형과 기후의 특이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라 추측
이렇게 내려치는 번개를 이 지역 카타툼보 강의 이름을 따 카타툼보 번개라고 하며, 번개가 내려치는
카타툼보 강과 마라카이보 호수가 만나는 강 어귀는 세계에서 번개가 가장 많이 치는 지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됨.
이 현상은 400km 떨어진 곳에서도 관측되어 옛날에 선원들이 이를 이정표로 삼아 '마라카이보의 등대'라고 불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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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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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9.16 일반인이 이런생각 드는거 보면 분명 연구는 해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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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9.16 정확하게 찾아본건 아닌데 저 현상은 일몰 이후에만 발생하고, 번개가 많이 칠때는 1시간에 2만번도 쳤다고 해서... 발전은 힘들고 관광 목적으로만 사용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 지역이 지구에서 전력 생산 자체는 가장 많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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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09.16 순간적인 용량이 너무 커서 어렵습니다
안정성 안전성 모두 안좋고 효율이랑 가성비도 너무 안나오구요
번개(직격뢰)는 사용하기 너무 어려워서 발전소에서도 그냥 흘려보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4.09.16 순간적으로 전압?인가가 높지만 또 뭔가가 낮아서 번개는 발전동력원으로의 가치가 제로에 수렴한다고 어디선가 봤습니다
기억상 약 25~28년전사이에 본거같은데 아마 당시 과학잡지 뉴튼인가에서 봤을거예여 -
작성시간 24.09.16 사람이 살수는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