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셰프가 요리 도중 제안한 매쉬드 포테이토에 홍소육 소스를 섞은 소스 형태 요리.
팀원 모두가 먹어보더니 납득하고 심사위원의 평도 매우 좋았음.
그리고 이 요리는
최강록 셰프가 우승한 마스터 셰프 코리아2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요리와 흡사하다
매쉬드 포테이토마저 조려서 소스로 만드는
조. 림.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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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9.25 다들 한가락하는 사람들이라 보통 카리스마로 못잡는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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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9.25 자기 이름 걸고 요리한지가 몇년인데 당연히 그 정도 곤조는 있어야 한다고 봄ㅋㅋ 대선배들은 새로운 경지에 계신 분들인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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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9.25 이래저래 하지만 결국 최현석과 비교해보면
리더는 리더십 부족, 팀원은 경청의 자세가 부족했음 -
작성시간 24.09.25 팀원들이 말을 안들어서 팀장이 중심을 못잡는건지
팀장이 중심을 못잡아서 팀원들이 말을 안듣는건지 -
작성시간 24.09.26 강록햄 초기에 합치된의견에서 자꾸 벗어나는 의견 내는데 청사진을 싹 제시해주는것도아니고 “믿...믿어봐요” “그 거기는 상상으로” 하고있으니 속터졌음. 같이 일하기는 힘든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