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기회야 형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안겨주는 거야'
라는 명대사를 남겼던 기회좌
배우 '박철호'님
30대의 늦은 나이에 입대하시고 온갖 궂은 일을 하시다가
현재 사업가로 변모하심
호텔, 리조트에 침구류, 커튼 등 납품하면서 연 3~40억대 매출 기록중이라고 하심
8개 정도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셨는데 부끄러워서 유일하게 다시 못 보는 영화가 해바라기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기회좌 캐릭터는 마음에 드셨는지 골프장에 본인 이름을 '이건 기회야' 라고 해놓으셔서
퍼팅 차례가 되면 직원이 '이건 기회야님 퍼팅할 차례십니다' 라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근황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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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10.26 능력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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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0.26 병진이 형 저 배우님도 뭐 사업하시지 않나? 치킨 장사였던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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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0.26 같은 훈련소였는데 중대장 훈련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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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0.26 어파튜니티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