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주관이 들어간 짧은 설명
* 1위 설악산 공룡능선+ 4위 백담사와 6위 한계령은 숙련자 아니면 혼자 등산 안됨
공룡능선을 목표로 하는 대부분은 상급자 등산인은 백담사를 시작해 나한봉 찍고 공룡능선 타서 대청봉 찍고 한두번 쉬고 빠르게 이동해서 18시간내로 끝내는 무박으로 하산하는 코스를 탐
* 공룡능선은 사고 위험이 있는 지점이 2~3군데 있어 많은 등산 경험이 필요
백담사(공룡 제외), 한계령 코스는 거리가 매우 길어 대피소 1박을 권장하며, 1박 일정이 아닐시 높은 수준의 체력이 요구됨
* 설악산 오색코스는 매우 비추
재미없음 돌계단을 두세시간 오르면 대청봉 나오고 끝남
이거 하려고 설악에 오는건 시간낭비 체력낭비
* 2위 지리산 코스는 노고단 또는 뱀사골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시작하는데 마찬가지로 세석이나 장터목 대피소에서 1박해야 할정도로 매우 긴 장거리 코스
설악산보다는 난이도가 낮은 편이지만 초급자는 숙련된 등산인이 동행해야됨
* 위 설악산, 지리산과 덕유 & 치악 & 월출산 & 강원에 위치한 산의 몇몇의 코스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슷하거나 평이하여 초보자도 의지만 있으면 정상까지 충분히 가능
등산을 입문한다면 보통 난이도부터 윗단계까지 클리어 해보는것을 추천
* 설악산 + 지리산 대부분 코스 정복 몇번 해봤으면 솔직히 나머지 산은 산책 수준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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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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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1.28 그러게용 한라산은 왜 없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기준으론 관음사 성판악정도가 매우높음 수준일거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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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1.28 치악산 계단코스 한번 쉬고 올라갔는데
한라산 갈만 할까요? -
답댓글 작성시간 24.11.28 오르막길 철계단 많은 코스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영실코스랑 거리 비슷할거에요 한라산은 어딜 가도 이뻐서 그거 보면서 걸으면 치악산보다 쉬운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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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1.28 사다리 병창길 한번 쉬고 올라갔는데
관음사 코스 갈만 할까요? -
작성시간 24.11.28 한라산 성판악이 업ㅅ네 마지막 계단에서 뛰어내릴뻔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