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의 한 슬럼가
이곳은 마약거래, 폭행 등이 범죄가 빈번하게 벌어지던 곳이었다.
도시가 쇠락하면서 슬럼화되기 시작한 이곳의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많은 공공사업이 벌어졌지만,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그러던중 2013년 주민인 댄 스티븐슨과 그의 아내 루는 60센티미터 정도되는 석조불상을 구해 집 건너편 구석에 모셨다.
불상이 모셔진 후 이곳에는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다.
사람들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멈추었고 쓰레기를 치우기 시작했다.
마약 상인들과 매춘 여성들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고 한번 제거 된 낙서는 다시 생기지 않았다.
한때 마약과 쓰레기로 악명 높았던 이곳은 이제 쓰다버린 마약 주사기와 쓰레기 대신 베트남 이민자들이 불상앞에 올린 꽃과 과일 등의 공양물로 꾸며져 있다.
불상이 거리에 모셔진 후 경찰이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범죄가 82%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경찰은 “무엇이 이곳을 이렇게 변화시켰는지 알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나쁜 일이 확연히 줄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bulkw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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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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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21 "료이키 텐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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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21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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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21 베트남계 마피아들이 불상 건들면 소리소문 없이 끌고가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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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21 근데 진짜 오클랜드 도시자체가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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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1.21 복마어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