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하다고 엄마한테 자주 말하는 금명이
그런데 금명이 아버지 관식이는 선장임
선주는 어로 활동에 들어가는 비용을 대기 때문에
수익의 50~70%를 가져감
관식이는 배를 직접 소유하기 때문에
최소 60%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음
80년대에 제주도에서 서울로 대학보내줌
금명이 동기 중에 부잣집 동기는 금명이 아버지가
어부일 뿐이라고 내려치기 했지만
다른 친구는 선장님이라서 금명이네는 잘 먹고 사는 편이라고 말함
집 팔아서 금명이 일본에 유학 보내줘서 금명이네가 가난해진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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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4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18 상대적이 맞고. 배가 있고 선원을 굴린다? 못버는게 아니죠 ㅋㅋㅋ 그것도 그 어려운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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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18 그 시절 배 가진 선장이 가난하다는게 말이 안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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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18 상대적이고 어리고 지향점이 높고 그래서 그런거지 설정오류 이런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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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18 설정오류라기보단, 이미 주변인이 얘 잘산다고 언질이 나온 시점에 작가의 설정임. 꿋꿋해보여도 부모의 고생과 사랑에는 아직 철없는 면을 가진 금명이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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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3.19 222
양씨집안에 선장 나왔다고 마을 잔치도 하고
그래도 이런 얘기 나올까봐
대학 에피에서도 잘 산다는 부분까지 굳이 넣은거 보면 작가가 진짜 잘 풀어놨는데
이런 얘기 나오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