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으로 몸이 약한 빈센트, 우주비행이 꿈이지만
약체인 이유로 불가능했고,
그러던 중 유전적으로 우성인 제롬의 유전자를 사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문과생인 저로써 초반 유전자 관련 이야기는
조금 어려웠어요..ㅎ
그래도 보다 보면 완벽하진 않더라도
영화의 흐름에 방해안되게 이해됩니다
어쩌면 엄청 중요한 얘기도 아닌 것 같기도..?!
우주비행이 꿈이었지만
자신의 유전자로 인해 불가능한 일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근데 그 와중에 주드 로 왜 이리 잘생겼죠..!?ㅎㅎ
🌕🌕🌕🌗🌑
솔직히 즐거리는 모르겠어요ㅋㅋㅋ...
뭔가 종교적인 내용이였던같고
이 영화는 처음부터 압도당해버립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영화 미드소마...?
사람에 따라 정말 불쾌한 요소들이 너무 많다
곤충, 새, 신체 부위, 이물질 등등...
영화에서 대사는 거의 없는 편이었고
장면마다 엄청나게 독특한 이미지들이 넘칩니다
스토리를 조금도 이해 못했지만
시각미술적으로 너무 독특했어요
그리고 귀가 피곤해지는 사운드
호불호는 심하게 갈리겠지만
엄청난 시각예술을 본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
신의 계시를 받아 실종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려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면서
범인을 찾는 형사의 이야기
연상호 감독과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상호 감독 영화를 좋아하지 않아요.."
애니메이션이면 모를까..ㅎㅎ
영화의 음침한 분위기는 개인적으로 좋았고
몇몇 연출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류준열 배우... 연기를 정말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영화에서 범죄자가 등장하는데,
연기를 잘해서인지 좀 불쾌함이 느껴질 정도였어요..ㅎ
좀 너무 할정도 나오는거같은데
어쩌면 이런 범죄자를
이렇게 표현하는 게 맞는걸지도...?
영화의 아쉬운 점은
이야기가 한 챕터로 넘어갈 때 너무 억지스러워요..
굳이 억지스럽게 진행해야 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전개를 이해할 수 있게, 디테일하게
설명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아쉬움이 큰 영화
🌕🌕🌗🌑🌑
범죄 채널 스트리머가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 방송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
우선 영화가 1인 인터넷 방송으로 쭉 이끄는 게 색달랐고,
특히 15초 광고가 나오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방송의 댓글들을 잘 표현했어요
하지만 중반부터
정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허접했고..하..
스토리도 갈수록 산으로 가고, 반전조차 너무 열받았습니다..
근데 더 골 때리는 게 결말인데...
하... 끝나고 "이게 맞아?"라고 하던
같이 시청하던 옆 커플... ㅋㅋㅋㅋㅋㅋ
그냥 뻥점 영화. 절대 보지 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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