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mp/2025032580957
불이 만휴정 바로 뒤로 덮치는 것을 보고 직원들이 급히 철수한 만큼 만휴정이 불에 탔을 것으로 시는 추정 중이다. 또 용담사와 묵계서원도 가까운 곳에 있어 함께 피해를 봤을 것으로 본다.
안동시 관계자는 "급하게 철수하느라 소실이나 전소 등은 확인하지 못했고 현재 불과 연기로 인해 현장 접근을 할 수 없어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음검색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25 의성 방화범 욕 하고 싶다. 바로 신고만 했어도
-
작성시간 25.03.25 불낸놈 진짜 줘패고싶네
-
작성시간 25.03.25 ㅠㅠㅠㅠ
-
작성시간 25.03.25 도자기 굽던곳이네
-
작성시간 25.03.25 죽이고 싶다... 경북 자연이 진짜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