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 지난해 배달 수요가 늘면서 4조원 넘는 매출을 거뒀다. 다만 경쟁이 치열한 무료배달 비용이 늘어난 탓에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조3천226억원, 6천40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3조4천155억원)보다 26.6%(9천71억원)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6천998억원)보다 8.4%(490억원) 감소했다.
배민은 지난해 4월부터 알뜰배달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 배달 주문 증가와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
매출이 9천71억원 증가했지만, 소비자 배달팁을 배민이 부담하는 배달 수요가 늘면서 영업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라이더 배달비 성격의 외주 용역비가 9천467억원 늘어난 탓에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1177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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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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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4 무료 배민클럽끝나자마자 삭제하고 그냥 쿠팡이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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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4 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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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4 독일이 현금 뽑을려고 배민을 그렇게 짜내고 있다던데 이렇게 짜내면 미래가 없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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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5 봉진이형 엑싯 넘 빨리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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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05 자영업자 골수 빨아먹고 상생요금제 한다고 해놓고 실제 수수료는 오히려 더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