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활약했던 채드 브래드포드
메이저리그에서도 극히 드문 정통파 언더핸드 스로
그래서 한 때 정대현이 볼티모어로 이적한다고 했을 때 미국에서 '한국의 채드 브래드포드'라고 소개했었음
다음검색
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4.22 일본엔 와타나베 슌스케가 있었죠
-
작성시간 25.04.22 자 오다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주면 좋은데요
-
작성시간 25.04.22 현재 프로야구현역에서 생각나는 언더스로가 별로 없네요
-
답댓글 작성시간 25.04.22 박종훈 한명밖에 생각이 안나네여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5.04.22 삼성 김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