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한국의 '전' 종류인 하나인 '부침개'
일본에서는 이것을 '치지미'라고 부르는데
경상도에서 이민 간 교포들이 부침개를 '찌짐'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임
일본 현지 이자카야에서 인기 메뉴로 자주 팔리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 부침개 가루처럼 만들어진
'지지미 믹스'도 마트에서 흔하게 구경할 수 있음
요즘은 원래부터 일본 음식인줄 아는 일본인들도 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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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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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4 사케에 부침개 먹으면 지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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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4 저 과자보니까 김치전 맛 과자 생각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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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4 신사쪽 놀러갔을떄 무슨 전집에 일본인들 웨이팅까지 걸면서 바글바글하던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