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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히틀러가 아꼈고 적군도 놀랄 정도로 잘생겼었던 나치독일 장교

작성시간25.04.24|조회수68,862 목록 댓글 9

 

 

 

https://www.youtube.com/watch?v=VWZT3YKYBzg&ab_channel=whitefox1488

 

 

 

 

요아힘 파이퍼

라는 나치 무장친위대 대령

'파이퍼 전투단'으로도 유명함.

 

소속 부하들의 인터뷰에 따르면 말수가 굉장히 적고 차분했으며 , 화를 내는 법이 거의 없어 요아힘 파이퍼를 열받게 만들기로 부하들끼리 내기를 할 정도였다고 함. 몸을 사리지도 않아서 직접 장갑차,전차에서 MG34,MG42를 이용하여 총탄이 빗발쳐도 공격을 감행하였으며

소련군 전차로 단신으로 뛰어가 수류탄 등으로 제압하는 일도 여러번이었음. 

 

특출난 외모와 더불어 전투 능력도 뛰어나 '엘리트 아리아인'의 정석이라 히틀러가 매우 아꼈음.

 

전후 뉘른베르크 심판에서 등장할 때도 너무 잘생겨서 미군들이 놀랐다고 함.

 

 

 

중년의 요아힘 파이퍼 

 

뉘른베르크 재판의 결과로 11년 6개월의 형기를 마치고 프랑스에서 신분을 감추고 몰래 조용히 살았으나

프랑스 공산주의자들에게 거주지가 발각되어 그들에게 살해됨. 향년 6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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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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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4.24 걍 홈랜던데?
  • 작성시간 25.04.24 웃을 때 패스벤더 느낌도 있네 ㄷㄷ
  • 작성시간 25.04.24 형기 마쳤는데 죽은건 좀 불쌍하네..
  • 답댓글 작성시간 25.04.24 말메디 대학살 주범이라 ..
  • 답댓글 작성시간 25.04.24 찾아봤는데 ㄹㅇ 씹새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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