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로얄럼블 최후의 2인 존 시나 vs 바티스타
바티스타밤 시전하려는 순간 중심을 잃고 동시에 떨어짐
(슬로우로 봐도 기가 막히게 동시에 떨어졌음)
각본에 없던 초유의 상황
모두가 당황해서 어리둥절
이때
RAW 심판, 스맥다운 심판들이
자기 단체 선수의 손을 들며 승리 선언 (애드립임)
심판들끼리 싸우기 시작 (애드립임)
씩씩거리며 등장하는 빈스 맥맨
링 올라오다가 무릎 십자인대 파열돼서 주저앉음 (실제 상황)
겁나 아프고 각본은 꼬인 와중에 빡친 연기하는 빈스
갑자기 자기가 이겼다고 세레머니 하는 선수들 (애드립임)
시나를 링 밖으로 날려버리는 바티스타 (애드립임)
잽싸게 들어와서 바티스타를 날려버리는 시나 (애드립임)
장내 아나운서
"빈스 회장의 지시로 경기가 재시작 되겠습니다"
시나의 FU를 스파인버스터로 반격 후
(원래 각본대로) 로얄럼블 우승
이게 맞나...? 하다가 승리 세레머니 하는 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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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09 심판들이 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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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9 오히려 재밌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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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9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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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9 시나 아니었으면 wwe자체가 휘청했을 사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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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9 십자인대 나간 건 뭐야 ㄷㄷㄷㄷ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