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퍼포먼스와
예술적인 칵테일을 선보이는 도쿄의 바,
센티폴리아입니다.
위스키를 주문하면
3가지 정도를 추천해 주는데,
위스키를 잘 몰라 가장 예뻐 보이는
보틀을 선택했습니다.
야마자기 25년이었고,
나중에 가격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넘김이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한 잔에 5만 엔이었어요.
온더락을 선택하면
절도 있는 사무라이 동작으로
얼음을 써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어요.
일본 내 칵테일 어워드를 수상
(2014 산토리 칵테일 어워드 챔피언)한
일류 바텐더이기에
창의적인 칵테일 메뉴도 만날 수 있답니다.
머무는 2시간 동안 한 치의 오차 없이
동일하게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감탄스러웠고,
살면서 한 번쯤 꼭 방문할 곳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바 센티폴리아 BAR CENTIFOLIA]
- 위치: Tokyo, Minato City, Azabujuban,
1−6−5 ラミューズ麻布十番ビル6F
- 영업: 수 휴무, 20:30 - 03:00
- 예약: 예약필수 (tablecheck)
- 메뉴: 입장료 1인 (1,000엔), 칵테일 (4,0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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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11 병을 촥! 가져오는게 되게 절도있다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저렇게하다가 술잔쳐서 손님한테 술 쏟으면 어카지? 라고 매번 상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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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1 처음 오는 외국인한테 5만엔짜리를 추천하고
가격도 안알려주다니...
롤스로이스라도 타고 갔나 -
답댓글 작성시간 25.05.11 어허 처음오는 외국인한테 추천해야 돈을 벌지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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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1 아니 도마 앞뒤로 아작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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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2 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