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가게
80.90년대 사셨던분이면 어린 시절
소확행 장소로 꼽는 곳
나간 비디오는 거꾸로 배치해놓음
가끔 나간건데도 바른 배치로 있어서 보고싶던
비디오가 있어서 행복했다가
무게 흔들어서 낚이기도 했음.
진열대 보다가 성인물 있으면 알게모르게
쓱 지나가는 시늉도 했음.
비디오 가게 사장님이랑 친해지면
나간 비디오 들어오면 연락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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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13 만화책 빌려보는거 진짜 그립네 접근성은 지금이 낫지만 한보따리 빌려다가 하루날잡고 보는맛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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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3 주말에는 하나정도 빌려볼수 있었는데 ㅋㅋ 지금 내가 애들 주말에 닌텐도 시켜주는거랑 비슷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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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3 중고딩 때 판타지소설 한권에 300원인가 400원주고 빌려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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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3 클리너테이프??그튼거 알콜같은거 뿌려서 넣고..ㅋㅋㅋㅋ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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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13 성인물쪽가서 몰래 구경하려고하면 아줌마는 그쪽은 가면 안된다하는데 아저씨들은 모른체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