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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17년 전, 2008년에 출시한 GTA4의 놀라운 디테일

작성시간25.05.15|조회수5,431 목록 댓글 13

 

 

아이팟, 카메라, 커피, 벽돌, 쓰레기 등과 같은 바닥에 있는 물건을 주울 수 있고 그것을 던질 수 있다.

 

 

 

 

물은 물체의 크기에 정확히 반응하고, 파문 효과가 지속된다.

 

폭발이나 총격을 가했을 때, 플레이어가 물 위에 떨어졌을 때, 헬리콥터가 물 위를 날아다닐 때 물이 현실적으로 반응한다.

 

 

 

 

저녁이 되거나, 날씨가 추워지면 주인공이 입김을 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가 총구를 조준하는 등의 위협을 가하면 경찰은 즉각 반응하고 엄폐물을 찾는다.

 

 

 

 

적의 무기를 가격해 무장을 해제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평상시에 경찰복을 입다가도 비가 오면 우의를 착용하는 경찰

 

 

 

 

NPC는 비에 반응한다. 우산을 쓰는 모습, 머리 위에 신문을 든 모습, 비를 맞지 않기 위해 뛰어가는 모습, 추위를 느끼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비를 맞은 주인공이 비에 젖은 옷을 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타이어에 충격을 가하면 바람이 천천히 빠져 타이어가 가라앉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교통사고가 나면 차량에서 NPC가 튀어나오기도 하고

 

 

 

 

사고 이후 의식을 잃은 운전자가 계속 악셀을 밟는 모습도 볼 수 있다.

 

 

 

 

GTA4에선 매우 현실적인 차량의 조작을 보여준다. 급정거가 어려워 NPC들의 차량이 연쇄추돌하는 모습.

 

 

 

 

피를 밟고 바닥을 걸어다니면 바닥에 핏자국이 남는다.

 

 

 

 

신호등과 같은 사물이 실제 날씨와 바람의 세기에 영향을 받고, 반응한다.

 

 

 

 

운전 시에 방향지시등을 사용하는 NPC의 모습

 

 

 

 

악명 높은 발적화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여러모로 시대를 한참 앞서갔던 게임, GT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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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5.05.16 맞아여 ㅋㅋ
  • 작성시간 25.05.15 4가 ㄹㅇ 스토리도 흡입력 미침
  • 작성시간 25.05.15 ㄷㄱ
  • 작성시간 25.05.15 ㄷㄷ
  • 작성시간 25.05.16 니코벨릭... 진짜 스토리모드하다가 게임 캐릭터가 불쌍해서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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