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바로 배우 '두그레이 스콧'
미션 임파서블2 메인 빌런
'숀 앰브로스'
영화의 스케일 면에서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이질적인 느낌의 액션등
비교적 과소평가받는 빌런 캐릭터지만
숀 앰브로스 역시 IMF 1급 요원이자
에단 헌트의 대역을 여러 번 수행했을 정도로
뛰어난 요원이었기에
에단 헌트와 호각으로 이루며
데미지를 많이 준 상당한 실력의 빌런이다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2는 시리즈 중 역대급으로
흥행이 잘 된 영화였으나
그와는 반대로 관객들의 평은 처참했고
팬들은 이 영화 자체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인정하지 않기도 한다
이 캐스팅이 정말 안타까운 이유는
영화 후반부 에단 헌트와
숀 앰브로스의 오토바이 액션 촬영 중
숀 앰브로스, 즉 해당 배우 두그레이 스콧이
부상을 당해 촬영 일정이 뒤로 밀렸고
그로 인해 미션 임파서블2 촬영 후
출연하기로 예정되어 있던 영화에
출연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 영화는 바로...
‘엑스맨’이었다
엑스맨 제작진은 촬영이 시작되고
3주가 지나서야 두그레이 스콧을
다른 배우로 교체하였다
그리고 두그레이 스콧의 배역과
대타로 들어간 배우는
‘울버린’ 그 자체가 되어버린 '휴 잭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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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I Love NBA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27 감독이 슬로우모션 처음 배웠는지 신나서 일단 막무가내로 집어넣음 배우고 물건이고 자동차고 온종일 터지고 빙글빙글 돌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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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5.27 홍콩 느와르 장인이라 전작들도 원없이 넣었습니다 비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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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5.27 그걸로 인기얻은 감독이니까요
영웅본색의 감독 -
작성시간 25.05.27 ㄹㅇ 안좋은쪽으로 인생의 전환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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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7 기름통 뚫렸는데도 계속 굴러가는 오토바이, 탄창 안 갈아도 무한발사되는 총
안 좋은 비하인드 뿐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