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일시: 2025년 5월 31일 (현지시간 5월 30일 경기 중)
장소: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 Section 10 Reserve (홈플레이트와 1루 사이 상단 데크)
피해자: 리카르도 아키노, 멕시코시티 출신의 관중
2. 사고 내용
경기 도중 관중석 위쪽에서 콘크리트 조각이 낙하, 리카르도 아키노의 등에 직접 충돌
아키노는 출혈은 없었지만 통증을 호소, 아이스팩 치료 후 경기를 끝까지 관람
현장에 있던 보안요원 및 경찰관이 조각을 회수했고, 의료진이 피해자를 현장 확인
3. 구단 조치 및 발표
다음 날(5월 31일) 다저스는 사고 지점 상부에 약 2피트 길이의 보호망 설치
구단은 공식 성명을 통해 “전문가 및 시설 점검 인력을 투입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장기적인 구조 안정성 검토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발표
4. 기타 목격자 진술
인근 관중인 루이스 로이는 "콘크리트 낙하를 직접 목격했다"며, “아이였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인터뷰에서 진술
5. 결론
다저스타디움의 노후 구조물 문제가 이번 사고로 드러남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경기 중 낙하물 발생은 중대한 안전 사고로 간주
구단은 임시조치(보호망 설치)와 함께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개보수 필요성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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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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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01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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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01 보상 한 10억 받으려나. 미국은 뭐든지 다 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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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01 미국이라 보상 한 몇십억대 받겠는데
저게 위에서 떨어졌는데 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