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에서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면서
얼마나 많이 발전하고 배웠는지를
결코 숨긴 적이 없다.
하지만 이 브라질 슈퍼스타는
한 가지 측면에서는 오히려
메시를 발전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바로 페널티킥 슛이다.
네이마르는,
자신이 메시에게 깜짝 질문을 받았던 이후로
함께 페널티킥 연습을 하게 됐던 일화를 회상했다.
그리고 현재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는 메시는
그때 네이마르의 조언을 실제로 적용했다.
“나는 메시에게 정말 많은 걸 배웠어.
그런데 페널티킥과 관련해서는
내가 먼저 조언을 해줬지.
우리가 파리에서 연습할 때였는데,
메시가 나한테 ‘어떻게 그렇게 찰 수 있냐’고 물었어.
그래서 내가 그를 보며 말했지.
‘형 미쳤어? 형은 메시잖아.
내가 할 수 있으면 형도 할 수 있어. 같이 연습하자.’
그러자 그가 웃으면서 연습을 시작했어.”
https://www.espn.com.br/futebol/artigo/_/id/14852982/neymar-revela-pergunta-de-messi-que-deixou-craque-brasileiro-assus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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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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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08 막을수있어보이는데 못막나보네 개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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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6.08 페널티킥은 이미 차고 반응하면 먹힘 키퍼가 움직임보고 예측으로 가는데 무게중심 이미 반대로 무너져서 못막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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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08 우리마르 개웃기네 ㅋㅋㅋㅋ
형 미쳤어? 형 메시잖아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