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6.11
아들 다리 다쳐서 여기저기 동네 정형외과 부천성모병원 가도 못찾길래 서울대 어린이 병원 갔는데 실금 간거였더라고요 서울대 어린이 병원 갔는데 우리 아들한테 건강하게 태어나어난걸 감사하게 느낌 과성장 올수 있어서 1년에 한번씩 방문하다가 이제는 안가는데 갈때마다 먼가 마음아프고 그랬어요....
작성시간25.06.11
최근에 수술할 일 있어서 대기실에서 혼자 누워서 천장 보고 있는데 애들 수술하는 부모님 애랑 둘이 들어와서 대기하는 모습 보니 참 부모 심정이 어떨까 싶긴 했음 저 쪼마난 애들 따라 수술실까지 들어갔다가 애 재우면 나온다고들 하던데 두고 나오는 심정이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