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 있는 아르민, 에렌, 미카사
(오른쪽 위에 귀신 출연 마르코)
휴대폰 보는 아르민
팝콘 먹는 에렌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는 미카사
(그 앞을 지나가는 조피아, 우드)
두손으로 화려하게 극장 청소를 하는 리바이
극장 앞을 지나가는 시조 유미르와 세 자녀
뒤에 니콜로
비록 결말이 마음이 들지 않았더라도
10년 동안 함께 해줘서 고맙다는 작가의 메시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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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15 전범 미화있다고해서 13년도때 잠깐 보고 말은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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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5 봤을땐 몰랐는데 유미르랑 세자녀도 있었구나 ㄷㄷ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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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5 아르민 대사가 ㄹㅇ 결말당시 찐반응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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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5 최근에 유행해서 봤는데 진짜 우주명작임 안본뇌 사고싶을정도로 후유증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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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15 ㄹㅇ 우주끝판왕급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