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인스타를 보는데
눈길과 맘이가는 아이가 보임
자기가 어디에 가는지도 모르고
꼬리 팔랑팔랑 흔들면서
보호소로...
보호소로 들어온지 하루만에
문의와 입양신청이 들어온게
보호소와 인계된 동물병원도 첨 겪는일이라
절차와 이런저런 설명을 많이 들음
그리고 사비로 50만원 넘게 들어
필수 건강검진과 예방접종하고
털도 엉켜 다 밀어버림
(여자아이라 귀만 남겨 머리끈함ㅎ)
터그 놀이도하고
새벽산책도 하고
첫 미용도 하고
누워있는 자세도 귀엽고
냥이랑도 찍고
자는 자세 개인적으로 최애 자세
ㅎㅎ
서울숲도 산책하고
애기때 모습이 넘 궁금하고 보고싶어
만두얼굴 만두귀로 항상 미용함
오빠언니랑 함께
첫 머리띠
멍 때리는거 ㅋㅋ
그리고 요즘 ㅎ
종이 궁금한데
함께 지내보니
삽살개 비중이 높은
시고르자브종
이름은 설기
귀엽쥬?
이놈들도
다 스트릿 출신
다음검색
댓글 13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06.24 넹
-
작성시간 25.06.25 본인글이신가요? 맞으시다면
병원쪽이랑 꼭 알아보시고
아가 중성화 수술은 꼭 시켜주세요.
나중에 노견되었을때 중성화수술 하지않음으로
생길 수 있는 너무 큰 질병이 있습니다..ㅜ
넘 이쁜 아가들이랑 계속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시간 25.06.25 ㄱㅇㅇ
-
작성시간 25.06.25 탁서님과 애기들 아프지말고 행복하세여
-
작성시간 25.06.25 와 귀엽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