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 위
A(57)씨는 18년 전인 2007년 국내 시중 은행에서 대출 담당 과장으로 근무하던 중 대출 관련 서류를 허위로 조작해 약 11억원을 횡령했다.
이후 필리핀으로 도망간 A씨의 범행은 성공한 듯 보였다.
그러나 2024년 9월 행정 서류 발급을 위해 필리핀 이민청에 방문했다가 현장에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적백수배자란 사실이 들통나 덜미를 잡혔다.
수갑을 찬 A씨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8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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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6.28 2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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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즐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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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18년 일하면 벌거도 남을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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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저당시 11억으로 한국에 있었으면 그럴만 한가 싶지만 갖고 필리핀으로 갔으면 필리핀에서 11억으로 살만 했을거같은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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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8 월급에 명퇴 하셨으면 훨씬 받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