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은 “결혼할 때 친척, 가족이 오지 않나. 사실 제가 결혼할 때 저 혼자였다. 제 핏줄이 하나도 안왔다”며 “가족한테 상처를 받고 죽을 만큼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옆자리에 수홍이형이 있어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공감을 해줄 수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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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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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형탁이형이 해줄만큼 해줬는데도 빚까지내서 끌어다가 투자하다 다날렸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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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ㅜㅜ 무슨 사정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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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7.25 엄마가 아들이랑 상의도 안하고 몇십억짜리 빌라 경매 낙찰 받았고,
일부만 투자하면 된다는 식으로 몇 억 줬는데 그 이후에 대출 이자까지 본인이 내주고 있었음
알고 보니 그 전에도 아들 이름으로 돈 빌려쓰고 있었고, 심형탁이 휴식기에 돈을 못 갚자
채권자들이 심형탁한테 민사 소송을 걸었고, 갚을 필요 없다고 하는 판결 받고 그 이후 멀어졌대요 -
답댓글 작성시간 25.07.25 허허… 결혼날 가족의 축하를 받지 못하다니 슬프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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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치명타님 나혼산때인가 성공한 이후인데요 진짜 고생하시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