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19358?ntype=RANKING
A씨가 오랫동안 가혹행위를 당하면서도 참아온 이유는 ‘여자 친구와의 결혼’이었다고 한다.
“A씨가 스리랑카에서는 한 7년 정도 버스, 승용차 운전을 했다고 한다”며 “한국에 들어와서 이렇게 가혹 행위를 당했는데도 참고 일했던 것은 일정한 급여가 있고, 그 급여를 가지고 본국에서 집을 좀 사고 사귀는 분과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그 과정 속에서 폭언과 험한 말들을 받다 보니까 더 이상 버티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주변에 ‘살려 달라’고, 사회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가해 운전자는 언론에 “입이 10개라고 할 말이 없다. 너무 죄송하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생각도 못했다”고 했다.
공장 대표는 “사무실에서만 있어서 현장에서 벌어진 일을 뒤늦게 알게 됐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생각도 못했다? 안커졌으면 더 괴롭혔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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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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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그냥 잘못했다고 빌어도 모자를판에
뭘 몰라 ㅋㅋ -
작성시간 25.07.25 일이 커지는게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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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5 돈주고 저렇게 괴롭히라고해도 못하겠다
저정도 악한건 선천적인게 맞다 -
작성시간 25.07.25 나이 쳐먹고 저 짓거리 하는 인간들 꼴사나워 죽겠다 진짜.
병신 머저리들 어휴 -
작성시간 25.07.26 아니 이게 머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