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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양원에 모셔드리고왔다. 버리고 온것일지도 모르겠다.jpg

작성시간25.07.26|조회수36,704 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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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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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5.07.26 아 요양원이 그런곳이구나... 인터넷으로 즐거운 분위기만 접해서 이런게 있을줄은 몰랐네
  • 작성시간 25.07.26 요양원이랑 요양병원이랑 또 달라서 요양병원 가면 머 안좋긴함
  • 작성시간 25.07.26 만약 요양원에 모시게 되면 꼭 매일매일 찾아뵙고 찾아뵐때마다 물 잘 챙겨드리세요. 저희 할머니는 엄마가 출퇴근하기 전후로 아침저녁 매일 두번 꼬박꼬박 찾아뵙다가 코로나기간동안 면회 못할때 물을 너무 못드셔서 요로감염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음수량은 요양사들이 챙겨주기가 힘들거든요.
    자주 찾아뵈면 됩니다. 시설 좋은 요양원은 집에서 가족이 챙기는 것보다 훨씬 안전하고 쾌적해요. 집에서 장기간 돌보면 돌보는 가족도 몸과 마음 다 망가지거든요. 어르신 다치시기도 쉽고
  • 작성시간 25.07.26 그래서 건강관리 잘해서 최대한 늦춰야됨
  • 작성시간 25.07.26 집에서 개인적으로 모시는게 마냥 최선은 아니라고 생각함
    사람이 잠도 자야하는데 24시간 케어하는게 불가능하고 그만큼 케어하는 질도 떨어짐
    요양원 뭐 학대사건도 종종 뉴스 떠오르고 있긴 한데
    발품 팔아서 요양원 찾아다녀보고 청결상태는 어떤지 다른 어르신들 안색은 어떤지 그정도만 봐도 괜찮은거같음
    그리고 정말 부모님 위한다면 매일 옆에서 끼고살 시간만큼 자주 방문해주면됨
    매주 한번씩 부모님 모시고 외출해서 목욕탕 가서 목욕시켜드리면서 학대 정황은 있는지 확인해보고 밥도 먹고 바람도 쐬고
    그러려면 그만큼 내 집에서 가까운 요양원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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