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ia9eTrN
남편이 피살된 후, 아이들과 숨어서 경찰에 신고한 며느리
하지만 며느리에게, 방금 살인을 저지르고 총기 들고있을 시아버지에게 가서, 설득해보라는 경찰
참고로 가해자는 며느리, 아이들, 가정교사 모두 다 살해하려고 했었음
앞서서는 경찰이 '시부가 남편을 총으로 쐈다'는 내용의 112신고를 접수한 뒤 약 70분이 지나서야 현장에 진입했다는 지적
경찰청은 초동조치 적절성 진상조사 착수 예정
다음검색
댓글 9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07.26 그러게요 뭐 독심술이라도 써야하나
-
작성시간 25.07.26 70분..?
-
작성시간 25.07.26 경찰도착이 70분인건 말이 안되고 특공대 진입시간인가
-
작성시간 25.07.26 범인이 총들고 사람 죽였다는데 장비 없이 못들어갈듯.. 결국 특공대 올 때까지 기다린거 같은데.. 어쩔수 없는거 아닌가요..
-
작성시간 25.07.27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