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하던 람보르기니에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1일) 오후 8시54분쯤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 중이던 람보르기니에 불이 붙었다.
이 화재로 50대 운전자와 40대 주유소 직원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26대, 인력 85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27분 만인 오후 9시2분쯤 완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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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02 왜?? 담배피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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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와 주유중 화재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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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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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주유소라 그런가 차량이랑 인원 많이 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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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2 우파님 아니네용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