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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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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03 대학 학벌이 왜 필요한지 영문모를 일을 하는게 대부분일꺼같긴 함
애초에 전공살려서 직업을 갖는 경우가 너무 적고
성실함이나 그런걸 테스트하는거라면 걍 첨부터 수능점수로 뽑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
걍 국가적 낭비가 너무 크게 이뤄지고 있는게 아닌가... -
작성시간 25.08.03 경쟁이 과도하게 심화되면
결국은 피로감과 상실감에 점점 쉬었음 늘면 늘지 절대 줄지 않음
서울 좁아 터진 곳에만 약 천만명임
수도권으로 늘리면 더 심하고
자원은 한정적인데 사람 몰리면
공급은 적은데 수요가 줄어들 생각을 안하는데 집값 잡는다는게 애초에 말도 안되는거지
사람들 학사든 자격증이든 점점 상향평준화 되는데, 기업은 일부 제외한 대다수가 중소인데 연봉이든 문화든 따라와주는게 서울에 집 사기에 턱없이 부족함
대출 줄이면 집값이 내려간다?
청년층에서 와 많이 내렸네 나도 좀 더 노력하면 살 수 있겠다 라고 체감할 정도의 금액으로 내려갈리가 없음
애초에 공급이 1이면 거기에 수요가 100이 따라 붙는 상황인데 말도 안되지
걍 ㅈ된거임 ㅇㅇ -
작성시간 25.08.03 연애하면 돈 존나 쓰는데 연애를 안하니 소비도 얼어버리는듯
친구들 만나는거야 뭐 주에 한번식이고 글치.. -
작성시간 25.08.03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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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3 출처 없음 안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