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헬다이버즈 2 주요 명령으로 긴급 임무가 하달됨
중요한 폭발물 창고가 있는 행성 마르파르크
생존자들이 고립된 아동병원이 있는 행성 버넌 웰스
이 두 행성이 동시에 침공당하는 바람에 선택과 집중으로 한곳은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임
폭발물 창고가 있는 행성을 해방한다면 그 폭발물을 재료로 새로운 장비인 대전차 지뢰를 보급받을 수 있고
어린이병원이 있는 행성을 해방한다면 아무 보상 없이 그냥 어린이를 구했다는 보람만 남을거임
신규 장비와 어린이들 사이에서 고민하던 헬다이버들은
전세계 모든 헬다이버들이 단결해서 당시 동접의 80%이상, 몇만명이나 되는 다이버들이 강하해서 감히 어린이를 공격하는 깡통들을 두들겨패고 행성을 해방시킴
어린이들을 구하느라 대전차 지뢰는 뺏기고 말았지만 4,311명이나 되는 어린이들을 구했다는 뿌듯함으로 모든 플레이어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었고
이를 본 당시 CEO 필스테드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세이브 더 칠드런에 4,311달러를 후원하는걸로 아름답게 마무리됨
그리고 도움을 받은 아이가 그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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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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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8 낭만 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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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8 낭만 치사량이네…다시 설치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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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8 낭만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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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8 낭만 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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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08 for child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