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탁스 (DOTAX) 숙연해지는 어느 스무 살 청년의 죽음... 작성시간25.08.11|조회수17,142 목록 댓글 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11 아니 횡단보도에서 사람을 그냥 밀고가???... 작성시간 25.08.11 착한사람을 데려가내 신은없다 .. 작성시간 25.08.11 진짜 ㅜㅜ 신은 없다 작성시간 25.08.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시간 25.08.11 아이구야..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