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22088?sid=104
호주가 오는 9월 유엔(UN)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는 결정을 공식화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영국, 캐나다가 잇따라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에 나섰는데, 호주도 이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11일(현지시간) AFP·로이터 등에 따르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캔버라에서 기자들에게 "'두 국가 해법'은 중동에서 폭력의 악순환을 끊고 가자지구의 분쟁, 고통, 기아를 종식하기 위한 최선의 희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같은 오세아니아 국가인 뉴질랜드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을 검토하고 있다.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외무장관은 이날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 내각은 9월에 공식 결정을 내리고 유엔 고위급 주간에 정부의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 문제를 신중하게 검토한 후 뉴질랜드의 원칙과 가치, 그리고 국익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뉴질랜드는 이미 오래전부터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여부가 아니라 '언제' 승인할 것인지의 문제라는 걸 분명히 해 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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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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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중대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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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얘는 언제내려가지 전쟁광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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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우리는 조용하게 있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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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나라를 왜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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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11 네타냐후는 암살당하면 어떻게될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