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 도탁스 (DOTAX) 작성시간25.08.23 앱으로보기 출처: https://lawtalknews.co.kr/article/87WF74FS00OP친구 살점 16시간 동안 도려내고 뼈만 남긴 19세, 최연소 무기수 됐다2013년, 19세 소년이 인체 해부 호기심으로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용인 모텔 살인사건'.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범인의 나이와 교화 가능성을 이유로 무기징역을 선고하여 lawtalknews.co.kr전체 내용은 출처에서 확인하기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방문 댓글 64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