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가 매생이굴국밥을 양식느낌으로 표현했는데 백종원이 그걸 정확히 알아맞힘
참가자 의도까지 파악하는 게 대박
같은 음식 먹고 안성재는 이정도로만 얘기함
편집돼서 본방에는 안 나온 대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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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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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31 근데.. 안성재가 받은 거랑 좀 다른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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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8.31 경연대회에서 평가자의 평가도 대본 그대로 읽는거면 문제가 심각한거 아닌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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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31 너무 대놓고 맞춘 티 나서 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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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31 고기 한근은 500그램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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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31 대본 티 죤나 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