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관계 최악. 자기가 데려온 스태프랑도 잘 못 지냄
- 구단의 계획에 개입하며 자기 에이전시에 소속된 선수만 추천함
- 선수들은 왜 팔굽혀펴기가 볼 훈련 만큼 중요한지 이해할 수 없었음
- 구단 내부 분위기는 매우 냉랭
- 선수들은 경기마다 뭘 해야 할지 전혀 몰랐음
- 레버쿠젠은 텐하흐를 더 일찍 경질하려 했고 이마저도 너무 늦었다고 생각함. 레버쿠젠 역사상 최악의 감독으로 간주중.
맨유 때도 그렇고 진짜 어디다 돈 보내는 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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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04 이정도인지몰랏겟지만 솔직히 데려간게 좀 에바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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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4 이새끼 에이전시에 지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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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4 축구팀 감독으로 위장한 에이전트 영업직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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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5 네덜란드 리그는 도대체 급이 얼마나 낮은거냐
근데 또 챔스 4강까진 갔단말이지....존나 미스테리하네
아님 데용이 본체였던건가 -
작성시간 25.09.05 2. 이거는 팩트면 미친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