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72368
중화권 명절 중추절을 앞두고 대만에서 이른바 ‘교도소 과자’ 품절대란이 재현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펑촨메이(風傳媒) 보도에 따르면 대만 장화교도소 내 ‘유림공방’이 명절용으로 출시한 이른바 ‘철창 월병’ 사전 예약 물량이 조기 매진됐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판매가가 인상됐지만 사전 예약 첫날인 지난달 28일 준비된 7만개가 반나절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교도소 관계자는 “처음엔 평범했던 월병이 2018년 5성급 셰프가 투옥되면서 맛이 좋아졌다. 이후 인기가 급상승했고 꾸준히 판매량이 늘고 있다”라고 전했다.
다음검색
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08 같이 있는 수감자들 잘 가르쳐서 교화 시키면 일석이조네
-
작성시간 25.09.08 좋은게 들어있어~
-
작성시간 25.09.08 ㅋㅋㅋㅋ제 버릇 남못준다고
-
작성시간 25.09.08 철창월병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