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은 햄버거는
버거킹 오리지널스 메이플 갈릭
150g 패티를 내세워서
뉴욕스테이크와 같이 출시된 햄버거인데
생각보다 반응은 평범한 듯함
(내 주위만 그런가?)
웬만하면 매장 가서 먹는 편인데
이 날은 너무 귀찮아서 배달 주문함
받고나서 찍은 사진
기름이 흥건히 묻어있는 햄버거 박스 ㄷㄷ
구성은
양상추
토마토
양파
통마늘
메이플시럽
베이컨
스테이크 패티
치즈
영양 성분은
단품 873kcal
세트 1302kcal
한입 먹었을 때
패티의 육향이 제일 먼저 풍겨오지만
생각보다 메이플시럽의 존재감이 꽤나 큼
메이플시럽이 달다보니까
호불호가 꽤 갈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나는 맛있게 먹었음 (호)
그리고 알알이 씹히던 통마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통마늘보다는,
갈릭불고기와퍼처럼
마늘 후레이크가 들어갔으면
더 잘 어울렸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음
같이 출시된 뉴욕스테이크와 비교하자면,
나는 메이플갈릭을 더 맛있게 먹었었음
아무래도 메이플시럽이나 소스들 덕분인지
햄버거가 Wet해져서 부드러웠달까
그대신 먹는 중에 소스들 다 흘러내려서...
조심해서 먹어야할 듯
총평
단품 10,500원 / 세트 12,500원의 조금 선 넘는 가격
뭐, 버거킹 프리미엄 라인이라고 하니 이해해주는 걸로...
메이플시럽의 존재감이 꽤 큰데
단 맛 때문에 호불호 좀 갈릴 듯
(나는 일단 호)
뉴욕스테이크와 비교하자면 메이플갈릭 승
다시 먹을 의향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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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5.09.10 ㅇㅇ 없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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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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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0 저는 뉴욕스테이크가 좀더 낫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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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0 햄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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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0 패티가 ㄹㅇ 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