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크루이프
선수로서 바르셀로나 레전드
감독으로서는 바르셀로나에 첫 챔피언스 리그 우승
그리고 바르셀로나에 축구 철학을 입히고
그 축구 철학을 기반으로 라 마시아를 만들어 냄
덕분에 바르셀로나에는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축구가 자리잡게 되었고,
유소년 선수들은 그 축구 철학을 어릴 때부터 배움
그리고 어릴 때부터 바르셀로나의 철학을 배운 유소년 선수들은
어린 나이에 바르셀로나 1군에 올라와도 금방 적응해냄.
그 결과
이니에스타, 사비, 메시, 푸욜, 피케는 물론
현대에 야말까지 탄생시킴.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도 그런 크루이프의 수제자이기도 함.
실제로 과르디올라는 자신의 기반이 크루이프의 전술이라고 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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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20 다른건 몰라도 구단의 철학과 정체성 그리고 라마시아는 불후의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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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0 선수때도 천재였고 감독으로서도 천재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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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0 펩이 애초에 크루이프 전술을 보고 따온거니까...정말 축구 역사상 엄청나게 영향을 끼친 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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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0 선수
감독
행정가로써 모두 축구계에 한 획을 그은 전무후무한 케이스 ㅋㅋㅋ -
작성시간 25.09.20 바르셀로나 그 잡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