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이 맥도날드와 협업해 한정 판매한 '창녕 갈릭 버거'가 4차까지 735만개가 팔렸다고 고 26일 군이 밝혔다.
군은 "예상보다 높은 수요로 창녕 갈릭 버거 판매가 조기 종료됐다"며 이같이 전했다.
창녕 갈릭 버거는 마늘 주산지인 창녕군의 고품질 햇마늘을 주재료로 개발한 메뉴로 2021년 처음 출시해 이번까지 총 4차례 판매됐다.
이 가운데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5일까지의 4차 출시 판매량은 198만 개다. 여기엔 58톤의 햇마늘이 사용됐다고 한다. 군은 이를 위한 마늘 판매 등 지역 경제효과를 3억 6500만 원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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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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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6 갈릭버거 맛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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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6 저거보는데 왜 백종원이 생각나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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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6 왜 우리집 주변 맥날은 안팔지 이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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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6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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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6 다진마늘이 소스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