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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중학교의 부실급식 논란

작성자오답|작성시간25.10.01|조회수22,985 목록 댓글 40


조리사 임금은 최저시급이고 사람이 구해지지 않는다고 함 ( 최저시급이니까 )



1100명 인원인데 2명이서 일해서 어디서 식자재를 빼돌린게 아니고





그냥 이게 만들수 있는 최선이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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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행복한봉봉이 | 작성시간 25.10.02 먹고 나면
    설거지랑
    급식소 정리는 무신 수로 하냐?
  • 작성자어디서약을팔어? | 작성시간 25.10.02 김치랑 콩나물 국 밥 이정도만 해도 천명 넘을 양이면 5명은 붙어야 할거 같은데..
  • 작성자sbone | 작성시간 25.10.02 2명이면 밥이랑 국만해도 빡쌔겠다
  • 작성자백상아리 | 작성시간 25.10.02 300~500정도의 인원되는 회사 급식알바를 해본입장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한 5,6명씩 새벽에 시간에쫓겨 밥도 제대로못먹고 떡한두조각 입에넣어 우물거리면서 재료손질합니다.
    손질하고 또 손질하고 재료 썹니다. 어제 씻은 냄비지만 위생을 위해 물을 끓이고 또 씻습니다.
    커다란 대형냄비에 재료들 때려부읍니다. 삽만한 주걱으로 몇시간 내내 이냄비 저냄비 왔다갔다하며 젓고젓고 또 젓습니다. 허리아파 디질것같습니다.
    메뉴가 배식냄비에 하나씩 쌓입니다. 다 넣고쌓고하면 이제 다시 끓인물로 조리도구,냄비등을 씻습니다.
    그러면 바로 점심시간이 됩니다. 배식시작을합니다.
    그리고 한두명씩 식사가 끝난후 식판을 회수대에 올려놓습니다. 수저따로 쓰레기따로 일일이 분리합니다
    어느정도 쌓이면 불리기위한 약품을 푼 말그대로 펄펄 끓는물에 식판을 설거지합니다. 장갑껴도 팔이 익는 느낌입니다. 설거지후 대형식기세척기에 넣고 다시 고온으로 재세척합니다.
    끊이질않습니다. 허리 진짜 나갈것같습니다. 택배상하차도 이런느낌일까요..
    어느순간 끝이 납니다. 조리기구를 씻습니다. 씻은후 바닥도 찌꺼기하나없게 청소하면 끝이납니다.
    오후 3,4시군요 시계처음봅니다. 그리고 퇴근입니다. 석식은 패스합니다.
  • 작성자롤공대생 | 작성시간 25.10.02 군대 취사병이 병사50명당 1명이였나 그랬던거 같은 데 2명이서 1100명을...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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