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4093?sid=101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26일 논평을 내고 "자사주 제도 개혁을 위한 상법 개정안 발의 전에 긴급하게 삼양식품이 이사회를 통해 자기주식을 자산 취급해 처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삼양식품은 앞선 20일 994억원 규모의 자사주 전량(발행주식총수의 1%)을 비리디언 에셋 매니지먼트(Viridian Asset Management), 점프 트레이딩(Jump Trading), 바이스 에셋 매니지먼트(Weiss Asset Management) 등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거버넌스포럼은 자사주 처분 결정이 지난 25일 상법 개정안 발의 4일 전에 이뤄졌고, 처분 대상이 단기 투자 성격의 헤지펀드라는 점을 지적했다.
포럼은 "시가총액 10조원의 K-푸드 간판기업이 시장의 존경을 받는 연기금 및 장기 투자자를 주주로 모셔야지 왜 단기 트레이딩 펀드들에게 자기주식을 매각했는지 궁금하다"며 "김정수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포함 8명의 이사는 이사회 안건 심의 때 이런 내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나"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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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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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로버서 작성시간 25.11.28 이런데 뭐 서학개미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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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느망상가 작성시간 25.11.28 경제사기치기 좋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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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띠로리훈련 작성시간 25.11.28 이런 데 투자하라고 ㅋㅋㅋㅋㅋ
환율 오르니까 해외 투자 말라고 ㅋㅋㅋㅋ 진짜 개돼지로 아네 국민을 -
작성자수학쟁이 작성시간 25.11.28 이러면서 해외투자한다고 지랄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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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exse 작성시간 25.11.28 해외투자 잡을거면 주주환원정책 안내놓는 기업들 전부 페널티 주던가 시바 진짜 국장이 이지랄이니깐 미장하고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