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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미안 프리스트 작성시간 25.12.02 ㅋㅋ 만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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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땅워니 작성시간 25.12.02 남편 말 보면 처음부터 그돈씨 박은것도 아닌거 같은데 이해감
1400은 무슨 400도 고민되는데 -
작성자번듯한 호랑이 작성시간 25.12.03 140은 내주겠지만,
1400은 좀 빡쎄네...
와이프한테"개 야 나 야! 선택해"
할듯 -
작성자6551 작성시간 25.12.03 몇달치 월급인데..나는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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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iho 작성시간 25.12.03 포인트는 내 강아지가 아니라서 남자한텐 감정이 없음. 그런데 돈은 내가 내야함.
또 여자가 돈 한 푼 없이 얹혀 사는 중인데 수술비까지 내라?
이건 문제가 있어 보임. 차라리 친정에 돈 달라고 하고 수술하는 게 맞는 것 같음.
끝까지 책임 지려는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마음도 없는 사람한테 큰 돈 달라 하는 건 이기적인 짓으로 보여짐.
강아지야 건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