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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종합감기약 7만 2천병 마신 할아버지

작성시간25.12.02|조회수39,026 목록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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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5.12.02 말씀하시는 마약효과가 뭔지 궁금한데,
    뒤에 말씀하신 감기약으로 마약을 추출할수있다는 관계도 없고 정확하지도 않은 이야기죠.
  • 답댓글 작성시간 25.12.0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시간 25.12.02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0439623?sid=102


    대학에서 화공학을 전공한 권 씨는 인터넷을 통해 마약 제조법을 배웠습니다.

    범행에 앞서 필로폰 원료인 에페드린이 함유된 감기약을 구입한 뒤 제조를 시험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5.12.02 DXM은 처음 알았는데 아주 일반적인 진해제이고, 판콜과 판피린엔 포함되지 않은 성분으로 보입니다.
    DXM 단일 제제는 향정신성 약물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다른 약에서도 중독을 일으킬 목적으로 용량을 조절할 리 없겠죠.
    https://www.health.kr/searchDrug/result_drug.asp?drug_cd=A11AKP08F0397
    https://www.health.kr/searchDrug/result_drug.asp?drug_cd=A11A0570A0353

    감기약에서 마약을 추출했다는 말이 "부정확한" 이유는 추출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혼합된 물질에서 그 일부를 정제(분리)한다고 읽히기 때문입니다.
    링크를 읽진 않았지만 아마도 필로폰의 원료인 슈도에페드린을 추출·가공하여 필로폰을 만들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걸 추출이라고 말하는 건 "감기약 안에 마약이 들어있다"로 오해할 수 있으므로 매우 다른 의미를 지닙니다.

    그리고 오해를 의도한게 아니라면 본 댓글에 덧붙일 이유가 없겠죠.
  • 작성시간 25.12.02 와 아세트아미노펜을 저래 때려부어도 간이 말짱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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