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12.05
조선시대 기록보면 임진왜란때 왜군이 김수로왕 왕릉 도굴한게 나오는데 거기 당시 증언도 기록되어 있는데 무덤을 파니까 거인같이 큰 남자한명의 유골과 여자 2명 미라가 같이 나왔다고 함 그런데 여자미라가 살아있는듯 생생했는데 무덤에서 꺼내서 던져놓으니 순식간에 녹아서 사라졌다고 아마 진공상태에서 미라화 되어 있다가 공기와 닿으면서 급격하게 부패가 진행된거 같다고.. 저기도 원래는 피부색이 보존되어 있었는데 금새 시커먼 색으로 변색 됬다는 거 보니까 비슷한 경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