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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디시인이 고시원 탈출을 결심한 이유

작성자가면라이더 3|작성시간25.12.31|조회수3,412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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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버닝투 | 작성시간 25.12.31 고시원 아무리 싸도 오래 있을곳이 못됨
  • 작성자캡사이신 | 작성시간 25.12.31 예전에 고시원 살때 2주 간격으로 시체를 두번을 봄...여름에 고시원에 악취랑 벌레가 들끓어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새벽에 누가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나와보니 여기 이상하다고 나와보라고 해서 누가 문따고 들어가니 심하게 부패한
    고독사로 돌아가신 분 계셨고 그리고 2주뒤쯤 제 맞은편 라인에 살고 계신분이 문을 살짝 열어뒀는대
    오고가며 슬쩍 보이는 모습이 이상한 자세로 앉아서 주무시고 계심...왜 저렇게 주무실까 하고 별일 아니라 생각하고 저녁에 출근 했는데
    아침에 퇴근하고서 고시원에 경찰차 엠뷸런스 다와서 뭔 일 났나 했더니 알고보니 저녁에 출근 할때 본 그 분이 고시원 자기 방 안에 있는 화장실 문에 목매달고 앉아서
    돌아가신거 였음 그거 보고는 다음날 짐싸서 본가로 복귀함...
  • 답댓글 작성자지토 선생 | 작성시간 25.12.31 어우
  • 작성자지토 선생 | 작성시간 25.12.31 저도 반년간 임시로 괜찮은 곳에 살았는데, 괜찮은 곳이라 사람이 못 살곳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오래 살 곳은 아님. 떠들면 안된다라는 것과 한밤중에 들리는 작은 소리마저 다 들리니 예민해지고 피폐해짐. 본인 위해서라면 탈출이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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