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에 오늘 가져갔던 금액과 같은 금액을 가지고 다시 올것! 이라는 약속이였네요
그렇게 조심스럽게 방에 들어가고, 권총을 득템하고 새우잠을 자는데
갑자기 문여는 소리가 들려요
그리곤 빵! 하고 쏘고 잽싸게 돈이 든 가방을 들고 나오게되지요
분명 사람을 죽였는데 뉴스에도 나오지 않아서 노인의 말을 믿게 되는 주인공
그 돈으로 경마도 하고, 주식(?)도 하고
소문대로, 뭘하든 돈이 불어나요
그러다 보니 부자가 된 주인공..
1년 뒤, 노인과의 약속대로 같은 금액을 가지고 호텔을 찾아오네요
되풀이 되는 도돌이표.....
반복 실행되는 영원한 행복속..
현재, 너무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고 있는건 아닌지,
행복과 물질사이를 다시한번 생각해 본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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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