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댓글
작성자나눈웨요
|
작성시간
25.12.31
ㅠㅠㅠㅠ
-
작성자五月
|
작성시간
25.12.31
미성년자일 때는 반드시 부모가 필요한 순간들이 많았을 텐데 어린 마음에도 왜 내 곁에 없었냐는 원망 없이 자랐다는 게 참 대견하기도 하면서 슬프기도 하네...
-
작성자나눈웨요
|
작성시간
25.12.31
글만봐도 되게 선할거같다
-
작성자엉망진짜
|
작성시간
25.12.31
아빠가 만나라고 설계한거같은데
-
작성자흣냐흣냐
|
작성시간
25.12.31
아 이거 좀 울컥하네...두 사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