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당시 웃기긴했지만 곱씹어보면 생각이 많아지는 무한도전 에피

작성자서울박보영|작성시간26.01.03|조회수4,559 목록 댓글 2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뭘잘모르는사람 | 작성시간 26.01.03 나도 1-5학년까지는 다 좋은 선생님 만났는데 6학년 때 촌지받는 씹새끼 잘못만나서 1년 내내 따로 불려서 쳐맞고 생기부 쓰레기같이 쳐적어놈
  • 작성자꾸르핵 | 작성시간 26.01.03 저때 해쳐먹은 인간들은 잘해먹고 다 퇴직했죠 교사뿐만 아니라 어느회사나 마찬가지
  • 작성자까르보나라맛집 | 작성시간 26.01.03 갸시부랄년들 그래놓고 지자식한테 선한 선생노릇보여준다생각하니 피꺼솟
  • 작성자루이지 | 작성시간 26.01.03 국딩인데 스승의날에 한명씩 나가서 선생한테 선물줬음ㅋㅋ 당시 친구가 주던 편지가 진짜 편지인줄 알았지..
  • 작성자부유한자취생 | 작성시간 26.01.04 그래도 촌지 안주신 명수옹 어머니 대단하시네 ㅋ
    그래서 박명수도 바르게 잘 큰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