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야쿠부 작성시간 26.01.08 저두요... 제가 여유 좀 된다면 가서 같이 치워주고 대충 밥한끼사주고 그럴거 같음...
-
작성자안뇽하십니가 작성시간 26.01.07 이런경우 대부분 우울증이라 안타까움 ㅜ
-
작성자드르륵탁 작성시간 26.01.07 본인이 치우지않고 남이치워줄 경우 높은 확률로 얼마안가 다시 저렇게 더러워질거라 생각이드네
-
작성자아령아령해 작성시간 26.01.07 업체 불러야지 씨발 만오천원은 ..
-
작성자info. 작성시간 26.01.12 살려주는 값이 15000원